아이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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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서버 내 기업과 관련된 문서입니다.
아래 기업의 내용은 가상의 내용으로써, 현실과는 어떠한 관련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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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무레계열
정식 명칭 아이무레계열
영문 명칭 IMURE corporation
계열사 아이무레전자,아이무레산쿄
본사 소재지 문화도 강동시 보성읍 차라리 1
설립일 2016/11/29

소개

아이무레전자와 아이무레로지스, 아이무레중공업 등등의 계열사를 맡고있는 회사다. 회장은 노트. 본래 RTM 서버에서 운영하던 회사인데, LCT에 수출하기 위해 LCT 지부를 설치하고 보성에 본사를 설치하였다. 스마트폰과 컴퓨터, 모니터, 공유기를 판매하고, 보성 테이탄 게임장을 운영 및 유지 보수를 하고있다. 스마트폰은 KD텔레콤과 LCT+, 선진텔레콤에서 통신/판매하다가 선진과 KD텔레콤에서만 판매하기로 결정했다. 모니터는 현재 커브드 모니터도 개발하여 판매중에 있으며, 4:3 모니터 및 CRT(브라운관)모니터도 판매중이다. 공유기는 5G 공유기를 현재 판매하고있다. 그밖에도 에어컨이나 보일러 등등 외주사업을 많이 맡고 있다. Vodkamu의 회사인 산쿄와 합작하여 엔터테인먼트사인 아이무레산쿄를 설립하기도 하였다.

아이무레전자

해당 문서 참조.

아이무레중공업

전동차를 주로 만든다. 현재까지 지탄익산선 전동차와 4호선 신형 전동차를 만들어냈다. 곧 세영시영지하철 열차도 발주할 계획이다.

아이무레로지스

아이무레 관련 계열사들의 납품을 담당하는 회사이다.

아이무레산쿄

해당 문서 참조.

역사

주의! 아래는 RTM계에서의 역사입니다.

아이무레는 처음 B섭에서 괴상해보이는(?) 이름으로 노트가 전자상가쪽으로 활개동을 하기 시작하였다. 처음에 대갈통보다 큰(?) 정수기를 한번 만들어보고 노트는 미니어쳐기능을 자세히 알게되면서 본격적으로 전자기기 사업에 뛰어들게된다.

전성기

처음에는 CRT기술력으로 CRT모니터를 시범적으로 한대 생산했다. B섭의 어드양반이 칭찬을 하기 시작함으로써, 컴퓨터도 동시에 만들어냈다. 그게바로 휘슬러 1세대. 그당시 옆에 덕지덕지 뭔가가 붙어있었다. 미니어쳐기능의 버그로인하여 죄다 어둡게보이는바람에 아무런 의미없지만.. 다음으로 코드네임 아수라를 출시해냈다. 기존보아 높아진 성능과 세련되어보이는 디자인으로 나름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그러나 휘슬러의 고질적문제가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 모두 회수되면서 2세대를 출시하게 되었다. 이 사건 뒤로 자사CPU는 컴퓨터에 장착하지 않게되었고, 타사 CPU를 넣게되었다. 컴퓨터 사업을 펼치고 몇주뒤, 한가해진 노트는 석계공장에서 공유기를 생산하였다. 인기가 있어서 철도회사에서 공유기 발주 요청을 했을정도. 기가 공유기도 만들어내어 크게 성장하고 여전히 제 성능을 뽑아내면서 빠릿빠릿하다. 그러고..

스마트폰사업

몇일뒤에 드럽게 큰 판을 하나 펼친다. 바로 휴대폰. 당시 스마트폰에 손은 댔지만 정식출시를 하지 않았다. 어떤욕이 빗발칠지 몰라서 사내에서만 배포되었다. 그것이 MV. 테스트폰인지라 원가절감하느라 뒷면이 휑하고, 컴퓨터에선 고질적인 문제가 있던 자사CPU사업을 AP쪽으로 돌렸더니 웬만큼 잘 돌아갔다. MV의 하단바 물리키는 불안정했었으며, 물리키 디자인 또한 기이했다. 후로 개발을 몇일 한 뒤, MX가 정식적으로 발매되었다. MV의 디자인을 그대로 계승하고, 뒷면에 카메라와 지문인식과 LED만 추가. 그리고 성능업만을 추구해왔던 찰나, SMRT라는 경쟁사가 붙어서 큰 위기에 닥쳤다. 디자인이 무엇보다 뒤쳐졌기에 한발 앞서나가기로 결정했다. 그래서 탄생한것이 MX SE. MX SE는 MX에서 모서리를 두개 세우고 색깔을 입혔으며, 카메라가 한곳으로 몰려있고, 지문인식센서가 전원키와 통합되어있어 편리해졌다. 그리고 SMRT와의 끝없는 경쟁을 벌이다가 결국 B서버가 사라지며 SMRT도 역사속으로 사라지게되버렸다.(사실상 저런)

전성기 속 여담

보일러와 에어컨은 B섭 설의의 추움과 석계의 더위를 이기기 위하여 만들어진것 (...) 소변기는 뭉뎨의 그녀석이 발주한것이다. 이제 여기까지가 아이무레의 전성기 쯤 된다.

축소기

B섭이 망하고 노트는 경영이 어려워지고 수출하러 갈데가 Y 서버 뿐이였다. 그곳에 동림특별시를 만들고, 아이무레 공덕본사를 대신 놓았다. 동림도 공덕만큼은 아니더래도 꽤 성장했기때문이다. 솔내음 테러 이후로 맵초를하고 아트로드가 사라진 뒤 동림이 망하게 되자, 여러사정끝에 결국 동림에 본사를 해체하고 연두 사옥을 짓게 된다. --회사가 어렵다면서 왜 사옥을 짓고난리야-- 사실 이때가 MXV 출시일이 한참지나고 적자라 거의 출시를 못하는 상태였고, 적자위기가 일어났었다.

근황

현재는 LCT지부를 만들고 활발하게 활동하는 중이다.

여담

회장인 노트조차 모른다.